“인사 안 받아주면 안해도 돼” vs “그래도 해야”…직장 내 예절, 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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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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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224_S95pfLDk_d29ca35dae851871cf8fd7f2c777944e78c083ed.jpg평소 부하 직원들의 인사를 받지 않기로 유명한 한 과장이 출근길 인사를 받지 못하자 언짢아했다는 온라인 사연이 알려지면서 직장 내 인사 예절을 둘러싼 논쟁이 벌어졌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사 안 받기로 유명한 과장 vs MZ 신입’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는 해당 회사의 과장에 대해 “젊은데 인사 안 받는 것으로 유명하다”며 “나이가 10살 많은 사람이 인사해도 직급이 낮으면 안 받아준다”고 주장했다.문제가 된 상황은 과장이 출근하던 때 벌어졌다. 작성자는 “아까 과장이 출근하는데 신입이 서 있다가 그냥 쳐다보고 말았다”고 전했다. 이어 작성자는 “과장이 좀 언짢았던 것 같은데 정확히는 모르겠다”고 덧붙였다.이후 곁에 있던 대리가 신입사원에게 눈치를 보며 “인사 안 해요?”라고 물었다.그러자 신입은 웃으며 “아~ 맨날 안 받아주셔서 안 들리시는 줄 알았어요”라고 답한 뒤 자리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작성자는 이 상황을 두고 “회사가 아침부터 잘 돌아간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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