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AI 에이전트 ‘뮤즈’… 악성링크에 뚫릴 가능성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 1 조회
본문
인공지능(AI)이 ‘스마트 글라스’에 적용되는 등 일상 깊숙이 들어오고 있지만 보안 취약점이 발견되는 등 여러 한계도 드러내고 있다. AI 활용 범위가 넓어지는 만큼 안전장치를 함께 설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메타는 23일(현지 시간) ‘메타 커넥트 2026’에서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를 AI 글라스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안경을 쓴 채 뮤즈를 어디서나 사용하며, 주변 맛집을 찾고 실시간 번역과 일정 관리 등에 활용하게 한다는 구상이다. 하지만 뮤즈의 보안 취약점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25일 미국 정보기술(IT) 매체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이용자가 뮤즈에 악성 웹사이트 링크를 실수로 입력할 경우, 공격자가 이용자의 이메일 계정 등 개인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는 문제점이 발견됐다. 잘못 보낸 링크 하나가 개인 데이터에 접근하는 통로로 악용될 수 있는 셈이다. 뮤즈는 이달 출시된 개인용 AI 에이전트로, 사용자를 대신해 쇼핑과 여행 예약,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