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민, 숭실대 간 이유 “야인 같았던 누나 반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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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462_JxpabZVG_aba6583f9765b58025f53cacd97ac52e0d9f884c.jpg코미디언 이선민이 반전 학력을 갖게 된 계기로 셋째 누나를 언급했다. 이선민은 6일 tvN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유퀴즈’ 예고편에서 누나와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MC 유재석은 “이선민 한번 클릭하면 이선민 영상이 엄청 뜬다”며 “이선민씨가 숭실대를 나오셨다. 공부 잘해야 들어가지 않냐”고 했다. 그러자 이선민은 셋째 누나를 언급했다. 이선민은 “반면교사라고 한다. 셋째 누나가 야인처럼 살았다”며 “가방을 열어보니 물총이 있더라”고 했다. 그는 “(누나가) 졸업 사진 찍는 날에 잠시 바람 따라 사라졌다. 결국 다른 사람 몸통에 누나 얼굴을 합성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선민은 그룹 에이티즈의 ‘BAD’ 안무를 선보였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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