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죽이지 마” 절규 여성 납치 하마스 테러범, 3년만에 사살됐다[청계천 옆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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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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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224_15c7NbFZ_5190019c2b1b398aa63ba1a3acd7ac1616d07a42.jpg타임즈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이스라엘군(IDF)과 정보기관 신베트(ISA)가 2023년 10월 7일 노바 음악축제 현장에서 이스라엘인 노아 아르가마니를 납치하는 데 가담한 무장대원 사헤르 니달 라트피 사크르를 가자지구 공습으로 사살했다고 27일(현지 시간) 밝혔다.이스라엘군과 신베트는 26일 가자지구 중부 누세이랏에서 경찰 특수부대 라하브 433 산하 기드오님 33부대와의 합동 작전을 통해 사크르를 사살했다고 공동성명을 통해 발표했다.사크르는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당시 노바 축제장에서 아르가마니와 연인 아비나탄 오르를 오토바이에 태워 가자지구로 납치하는 장면이 영상에 포착돼 이스라엘군이 지목한 인물이다.당시 납치 영상은 하마스 기습 당일 공개돼 널리 알려진 장면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영상에서 아르가마니는 오토바이 뒷자리에 강제로 태워진 채 “죽이지 마세요”라고 외치며 팔을 뻗고 있고, 그 손이 향한 곳에는 무장대원들에게 끌려가는 남자 친구 오르가가 있었다. 아르가마니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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