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임신 중, 조영남 “배 터지겠다” 발언에 녹화장서 오열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224_hqC0xVzl_3ad213736df5e9192a2247ddf871c62dde7f57d5.png이경실이 둘째 임신 당시 ‘체험 삶의 현장’ 녹화장에서 조영남의 “배가 터지겠다”는 발언에 오열했던 일을 공개했다. 이후 조영남이 꽃다발로 사과했지만 또다시 당시 일을 언급해 실랑이가 이어졌다고 회상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