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또 태극마크 단다면 다시 이런 슬럼프 없게 할 것”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224_1PH3sd8X_4730e2906800c2a7da855e474b0140ffa461dd59.jpg[인천공항·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정승혜 인턴 = 한국 야구의 간판스타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아시안게임 5연패라는 대업에도 시원하게 웃지 못했다.그는 또 한번 태극마크를 달게 된다면 지금보다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것을 약속했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8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일정을 모두 마친 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이들은 전날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3-1로 꺾으며 우승을 차지, 대회 5연패라는 대업을 이루며 금의환향했다.하지만 김도영은 환하게 웃지 못했다. 이번 대회 내내 만족할만한 타격감을 보여주지 못했던 그는 우승 직후 “스스로에게 실망했다”고 인터뷰를 하는가 하면, 이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라는 문구를 게시하기도 했다.이날 귀국길에 취재진을 만난 김도영은 “어제는 그 심정이 맞았는데 자책하지 말라는 사람이 많았다. 그래서 이제 자책하지 않고 가슴 펴고 당당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