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핸드볼, 준결승서 카타르에 30-32 석패…일본과 동메달결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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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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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224_fvo4nGgV_de15aeeb6673fc302a64f2c3d3b4c37c0932b807.jpg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난적 카타르에 밀려 결승 진출에 실패하고 동메달 결정전으로 떨어졌다.조영신(상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핸드볼 준결승전에서 30-32로 졌다.한국은 바레인에 31-35로 무릎 꿇은 일본과 29일 오후 3시 동메달 결정전에 나선다.조영신호는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자 통산 7번째 금메달을 목표로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한국은 조별리그에서 쿠웨이트(26-23 승), 이란(26-26 무), 바레인(21-30 패), 카자흐스탄(44-22 승)에 2승 1무 1패를 거둬 B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랐다.8강에선 중국(32-26 승)을 꺾어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준결승에 올랐지만 아시아 핸드볼 강호 중 하나인 카타르를 넘지 못했다.카타르는 2분 퇴장만 4차례 당할 만큼 거친 플레이를 펼쳤고, 한국은 수차례 턴오버를 내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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