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예원의 75세 어머니가 6개월 만에 10㎏을 감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강예원은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광예원’에 공개한 ‘관리 모녀의 비법 대공개’에서 어머니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영상에서 어머니는 감자와 토마토, 당근, 단호박 등을 찜기에 넣어 익혔다.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고 재료 자체를 쪄 먹는 방식이다.강예원은 어머니의 건강 일지를 살펴보며 “75세에 이런 몸이 없다. 어떻게 6개월 만에 10㎏을 빼냐”고 말했다. 어머니는 같은 식단을 6년째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강예원은 또 “저렇게만 먹고 뺀 거냐”고 물었고, 자신 역시 집에서 이런 식단을 자주 접하면서 아침을 챙겨 먹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침도 챙겨 먹게 되니까 힘이 나고, 다이어트도 유지된다”고 말했다.이처럼 채소와 감자류를 쪄 먹는 식사가 체중 관리에 활용되는 이유 중 하나는 ‘에너지 밀도’다. 같은 양을 먹더라도 물이 많고 열량이 낮은 음식은 상대적으로 적은 열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