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S. 출신 가수 바다가 40대에도 탄탄한 복근과 건강미를 유지하는 비결로 꾸준한 러닝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바다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데뷔 때부터 꾸준히 운동했다”며 “원래 5㎞씩 뛰었는데 지난해에는 매일 10㎞씩 달리며 스스로를 밀어붙였다”고 밝혔다.실제로 바다는 최근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몸매로 온라인에서 ‘핫걸’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전문가들은 러닝이 체지방 감소는 물론 심폐지구력 향상과 심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라고 설명한다. 미국심장협회(AHA)는 성인에게 주당 최소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 또는 75분 이상의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권고하고 있으며 운동은 일주일에 고르게 나눠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안내한다.AHA는 더 큰 건강 효과를 원한다면 주당 300분 이상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을 목표로 하고 근력운동도 주 2일 이상 병행할 것을 권장한다. 또한 오래 앉아 있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