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카버러 암초에 고고도 정찰드론 WZ-7 첫 배치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224_7pKryvRw_ae03edd0c6dab63e492ca41dfd9f7476f42bec9c.jpg중국군이 필리핀과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남중국해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 인근 훈련에 첨단 고고도 무인정찰기 우전(WZ)-7을 처음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2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중국군 남부전구가 지난 27일 스카버러 암초 인근 해·공역에서 합동훈련을 실시한 가운데 WZ-7이 다양한 전투기들과 함께 작전을 수행했다.중국 당국이 WZ-7의 실전 작전 투입을 공식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샹룽(翔龍)’으로도 불리는 WZ-7은 중국이 개발한 고고도 장기체공 무인정찰기로, 광범위한 지역에서 영상정보를 수집하고 전략·전술 정찰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WZ-7은 2021년 중국 주하이에어쇼에서 처음 일반에 공개됐다.WZ-7을 개발한 중국항공공업그룹(AVIC)이 공개한 제원에 따르면 기체 길이는 14m, 높이는 3.9m, 날개 폭은 22.8m다.순항 고도는 1만8000m 이상이며 작전반경은 4500㎞이상 연속 비행시간은 6시간30분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