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사랑이 미국 뉴욕에서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26일 김사랑은 개인 유튜브 채널 ‘김사랑 sa rang’에 ‘사랑은 뉴욕을 입는다’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김사랑은 뉴욕 밤거리의 야외 식당과 재즈바를 찾아 자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사랑은 검은색 드레스를 착용해 각선미를 드러냈다.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완벽한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김사랑은 과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한 바 있다. 우선 운동 루틴에 대해서는 “눈을 뜨자마자 몸을 깨우는 느낌으로 복근 운동을 시작한다. 20~30개씩 반복하다 보면 금방 100개를 채우게 되는데, 이렇게 하면 오히려 몸에 활력이 생긴다”고 말했다.식단 관리도 놓치지 않았다. 김사랑은 차요테, 사과, 오이 등을 넣은 건강 주스와 버섯 중심의 저칼로리 식단을 소개하며 “특별한 비법은 없지만 나만의 루틴을 꾸준히 지키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