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x IT동아 공동기획]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추진하는 ‘모두의 창업 2차’는 창업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모두의 창업 2차’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창업가와 다양한 창업 이야기를 소개합니다.[IT동아 김영우 기자] 창업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아이디어 하나로 도전할 수 있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이하 모두의 창업)’가 2차 모집을 마쳤다. 지난 8월 20일 시작해 9월 17일 마감된 이번 모집에는 9만 2838명이 지원했다. 사업자등록 없이 아이디어만으로 신청하고, 선발되면 라운드를 올라갈수록 창업활동자금과 책임 멘토링, 시제품 제작 지원까지 받을 수 있는 구조가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딥테크·바이오헬스 전주기 액셀러레이터 티비지파트너스(TBZ Partners)도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2차 모두의 창업에 멘토기관으로 참여한다. 1차에는 참여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