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해수욕장서 물놀이하던 50대 숨져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 111 조회
본문
경남 남해군의 한 해수욕장에서 50대가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해양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8분경 경남 남해군 미조면 설리해수욕장에서 50대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50대는 이후 해수욕장 안전요원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으나 결국 숨졌다.해경은 그가 물놀이 중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