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李, 北지뢰 도발 책임 묻지 않는다면 불법 대북 송금 자백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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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224_KyhnHmtQ_5adf23b1c7ee49aa13ba22d3c6b42fcf1f8e2556.jpg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일 “북한의 지뢰 도발과 적반하장식 협박 담화를 국민의 이름으로 엄중히 규탄한다”며 “이는 어떤 말로 도 용서받지 못할 명백한 침략 행위”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북한 당국의 즉각적인 사과와 DMZ 내 지뢰 제거를 포함한 원상복구 조치를 강력하게 요구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민의힘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입으로는 북한을 규탄한다면서 지난 정권 공격하는 데만 열을 올렸다. 늘 이런 식인데 대한민국 집권여당인지, 조선노동당, 여의도 지부인지 헷갈릴 지경”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까지도 북한이라는 단어 자체를 아예 입에 올리지 않고 있다”며 “청와대는 어제 대통령의 부상 장병 위문 자리를 설명하면서도, 북한은 빼고 불의의 지뢰 폭발 사고라고 우물거렸는데 북한이 불법 대북 송금의 실체를 밝힐까 두려워서 꼬리를 자른 것은 아닌지 합리적인 의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그러면서 “오늘 국군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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