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반격수단 증강” 위협…DMZ 중화기 추가반입 국지도발 가능성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224_M1QIgHTO_92e7caf3f0d57943cb4cefc8ffeb59c809d315d2.jpg북한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폭발 사건을 “명백한 자작극”이라고 적반하장식 주장을 하면서 동부전선 일대 우리 군 21사단을 콕 찍어 ‘반격수단 증강’ 등 도발 수위를 높이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김여정의 엄포가 실제 도발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비해 군은 21사단 일대의 북한군 동향을 주시하면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안팎에선 북한이 DMZ내 북한군의 최전방감시초소(GP) 내 중화기의 추가 반입 가능성이 거론된다. 정전협정에 따르면 DMZ에는 소총과 권총 등 개인화기를 제외한 기관총과 같은 중화기 반입이 금지된다. 하지만 오래전부터 북측 GP에는 14.5mm 고사총과 무반동포, 남측 GP에는 K-6기관총과 K-4 고속유탄발사기 등 남북이 모두 중화기를 배치해놓고 있다. 과거 남측의 민간단체가 날린 대북전단 풍선을 향해 DMZ내 북측 GP에서 고사총을 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탄착되기도 했다. 김여정의 경고는 유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