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file’ 수첩 찍힌 김민석 “개인 생각 오독한 것”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194_uPsFMgHp_b0abe3e96353b9c0a5735cf8bfe6523f39407028.jpg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자신의 수첩에 적힌 메모가 촬영된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자기의 생각을 메모하고, 그냥 제목만 있을 수 있는 걸 마음대로 유추하는 것이 과연 맞느냐”고 했다. 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 공식 유튜브 ‘민티07’에서 “공인이라고 해도 공적인 영역이라는 것이 일정한 범위가 있는 것이고 프라이버시가 있는데 과연 법률적으로 타당한가 생각해봤다”며 이같이 밝혔다.전날 김 대표의 수첩은 국회 본회의장에서 또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다. 노란 포스트잇에 ‘전작권(전시작전통제권) 법 추진’과 ‘세종의사당 집무실 check’ ‘경호’ ‘한줄편지위’ ‘박시영 시사타파’ 등이 적혀 있었다. ‘한동훈 file’이란 문구도 있었는데 이를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낙마와 관련된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다. 이에 대해 김 대표는 “어떤 기사를 얼핏 봤는데 저번에 서울시장(메모)이 문제가 됐을 때는 제가 설명을 했는데 이번에는 보니까 글씨 자체를 오독한 경우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