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지나도 이빨 자국 선명”…日 유도 선수 팔 문 中 선수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194_6cQHg7MB_edd1201e40bb8b48fc26456412e173c7315393dc.jpg아시안게임 유도 경기 도중 중국 선수가 상대 일본 선수의 팔을 물어 반칙패를 당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경기 후 6시간이 지나도록 팔에 이빨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을 정도였다.2일 일본 매체 ‘더다이제스트’는 전날 아이치 국제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0㎏급 8강전에서 중국의 당징(31)이 일본의 마에다 린(21)의 팔을 무는 반칙을 저질렀다고 보도했다.이날 당징은 마에다와 맞잡기 싸움을 벌이던 중 굳히기에 몰리자 압박에서 벗어나기 위해 마에다의 왼팔을 강하게 물었다. 심판이 경기 중단을 선언할 때까지 20초 이상 물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이후 마에다는 소매를 걷어 올려 팔에 선명하게 남은 이빨 자국을 심판에게 보여줬다. 심판진은 당징의 행위를 명백한 반칙으로 판단해 반칙패를 선언했다. 중국 측 코치진과 당징은 판정에 납득하지 못하겠다는 태도를 보였다.경기를 마친 뒤 쓰카다 마키 일본 대표팀 감독은 기자들에게 “(마에다가 팔에 두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