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 없어도 ‘무적’…LoL 대표팀 ‘무실세트’로 AG 2연패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347_4bAkouia_bdbf0a45affeaf6567485196ffc4ff440b3b08b7.jpg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이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하며 ‘세계 최강’의 위상을 다시 확인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시범종목부터 3회 연속 결승에 올랐고,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뒤 열린 두 차례 아시안게임에서는 모두 금메달을 가져갔다.한국은 2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대만을 3-0으로 꺾었다. 조별리그부터 준결승, 결승까지 한 세트도 패하지 않은 ‘무실세트 우승’이다. 1, 2세트에서는 대만에 초반 주도권을 내줬지만 후반 한타에서 전세를 뒤집었고, 3세트에서는 일찌감치 승기를 잡아 30분 만에 경기를 끝냈다.한국 LoL의 압도적인 경쟁력은 특정 선수 한 명에만 의존하지 않는 두꺼운 선수층에서도 드러났다. ‘페이커’ 이상혁이 준결승과 결승에 출전하지 않았는데도 ‘제카’ 김건우가 미드 라인을 맡아 연승을 이어갔다. 대표팀에는 제우스 최우제, 캐니언 김건부, 구마유시 이민형, 케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