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리센느 살인적 스케줄에 “성공하면 다 그래”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347_s07Gvnar_8ff5f6a6912d7885e01c85bf82b05f1b2d8f1e64.jpg배우 이서진이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는 그룹 리센느를 향해 “원래 다 그런 거다”고 했다.이서진은 2일 방송한 SBS TV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 배우 김광규와 함께 그룹 리센느 매니저로 나섰다.리센느는 최근 받은 광고 제의만 100여개에 달하고, 하루 섭외 전화는 100여통, 일주일 스케줄은 무려 40개에 달할 정도로 바빴다.제작진은 이서진과 김광규에게 리센느가 전날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귀국했다고 했다.해외 일정에 국내 스케줄까지 이어지는 상황이었지만 이서진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그는 “저 나이에 잘 나가면 다 잠 못 자는 거 아니냐”고 했다.제작진이 “안쓰럽지는 않냐”고 묻자 이서진은 “원래 다 그런 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서진은 아직 정산을 받은 적이 없다는 리센느를 향해 “정산을 받아도 허튼 곳에 쓰면 안 된다. 이상한 주식 같은 거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이서진은 “행복은 돈을 많이 벌면 오게 돼 있다. 무조건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