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안, ‘혐한 논란’ 2년 만에 SNS 활동 재개…“오랜만이야”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34316699.1.jpg중국 출신 방송인 장위안이 혐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지 2년 만에 소셜미디어(SNS) 활동을 재개했다.장위안은 17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이야”라는 짧은 중국어 인사와 함께 새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장위안은 흰색 재킷에 검은색 티셔츠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이번 게시물은 장위안이 활동을 중단한 지 2년 만에 올라온 근황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장위안은 지난 2024년 5월 라이브 방송에서 “한국이 우리(중국)의 문화를 훔치는 것에 대해 길거리 인터뷰를 할까 한다. 단오절, 공자, 한자, 중국 절기 등 중국적 요서들에 대해 ‘전부 한국 거라 생각하느냐’고 물어보겠다”고 말했다.그는 “명나라, 송나라 때 황제 옷을 입고 경복궁 같은 왕궁을 돌아보겠다. 마치 황제가 속국을 시찰 나온 느낌일 것”이라며 “그 상태로 지하철을 타거나 번화가에 가서 중국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겠다. 이번에 한국에 가는 목적 중 하나가 이거”라고 밝혔다.그러면서 “한국에서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