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Seventeen) 정한이 대형 생일 선물을 받았다. 정한의 해외 팬덤들은 10월 4일 정한의 생일을 축하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그 일환으로 팬들은 서울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외벽에 설치된 ‘룩스(LUUX)’ 전광판에 정한의 영상을 송출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일보 빌딩 외벽에 있는 룩스(LUUX) 전광판은 국내 최대 규모 옥외 LED 대형 스크린으로 총 면적이 3,000㎡에 달하고, 곡면과 정면이 결합된 구조로 몰입감을 선사한다. 서울의 랜드마크인 광화문에 위치해 높은 노출도와 화제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정한은 오는 10월19일 세븐틴 새 유닛 활동을 시작, 미니 1집 ‘‘DREAMSCAPE’을 통해 꿈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감각의 세계로 나아가는 과정을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