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방찬(사진)이 3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3억 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4일 “방찬이 사단법인 히어사이클,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에 각 1억 원씩 전달했다”며 “해당 기금은 난청 청년 의료비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장학금 사업, 해안 정화 및 해양 쓰레기 수거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찬은 “손길이 필요한 여러 분야에 작게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