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목격’이 시대를 움직이는 안무가 리아킴의 인생 궤적을 따라간다.4일 오후 9시10분 방송될 EBS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 8회에서는 이효리, 엄정화, 선미, 트와이스, 보아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안무를 제작한 K-POP 대표 안무가 리아킴이 춤과 함께해 온 시간을 짚어본다.리아킴은 댄서들의 존경과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댄서들의 댄서이자 세계적인 댄스 크리에이티브 기업 원밀리언의 대표다. 이날 방송에서는 댄서를 넘어 안무가로, 안무가를 넘어 세계적인 댄스 크리에이터 그룹의 대표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리아킴의 인생사가 모두 담긴다.현재 원밀리언의 동영상 플랫폼 채널 구독자 수는 2640만명, 총 영상 조회수는 무려 88억 회로 리아킴은 전에 없던 새로운 댄스 영상 플랫폼의 탄생과 성과에 대해 밝힌다.남성 댄서가 대부분이던 2000년대에 혜성같이 등장한 여성 댄서 리아킴이 락킹과 팝핑으로 세계 무대를 휩쓸다가 팝핑 배틀에서 중국의 10대 소년에게 패배하며 슬럼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