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고대구로-삼성-세브란스, 뉴스위크 친환경병원 최고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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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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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의 ‘친환경 병원’ 평가에서 국내 대형병원 4곳이 최고 등급을 받았다.뉴스위크는 7일 ‘2026년 세계 친환경 병원’으로 36개국 병원 250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고 등급을 받은 병원은 세계 34곳,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선 12곳이다. 국내에선 서울아산병원, 고려대구로병원,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이 최고 등급을 받았다. 뉴스위크는 선정 이유로 “병원에서 치료할 때 발생하는 높은 에너지 소비, 일회용 의료 폐기물, 화학 물질 배출은 환경 관련 질환 등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된다”고 밝혔다.서울아산병원과 삼성서울병원은 ‘지속 가능 인프라 우수 병원’으로도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속가능성 관련 활동을 한 병원을 대상으로 지속가능성 성과, 전문가 추천, 인증, 정보공개 투명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순위와 등급을 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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