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딱 한 골 남았다…올해 마지막 안방서 ‘전설’ 차범근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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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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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347_hJmdjukf_dd949d953fa1eac66c849e0b318a182aad73a2bb.jpg손흥민(LA FC)이 올해 국내에서 열리는 마지막 A매치에서 한국 축구의 새 역사에 도전한다. ‘전설’ 차범근을 넘어 역대 A매치 최다 득점 단독 1위에 오르기까지 이제 단 한 골만 남았다.손흥민은 6일 오후 8시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A매치 통산 59호골을 노린다.현재 A매치 58골을 기록 중인 손흥민은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과 함께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 공동 1위에 올라 있다.손흥민의 58호골은 지난달 우루과이전에서 나왔다.한국이 0-4로 끌려가던 후반 35분 이강인이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손흥민이 문전에서 오른발로 건드렸고 공은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당시에는 공이 손흥민의 발에 맞았는지가 명확하지 않았다. 손흥민도 이강인의 크로스가 그대로 골문으로 들어갔다고 생각해 별다른 세리머니를 하지 않았다.하지만 경기 후 기록이 정정되면서 손흥민의 득점으로 공식 인정됐고, 차범근의 58골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우즈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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