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카즈하가 최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사진에서 탄탄한 건강미를 과시하며 평소 그가 실천해온 운동과 식단 관리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카즈하는 대형 공연장 객석을 배경으로 선명한 빨간색 후드티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카즈하의 피지컬은 언제나 완벽하다”, “후드티 하나만 걸쳐도 독보적인 존재감이 느껴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15년 동안 발레를 전공한 카즈하는 팀 내에서도 단단한 코어 근육과 선명한 11자 복근으로 유명하다. 카즈하는 평소 방송과 인터뷰에서 “매일 잊지 않고 7분 동안 복근 운동을 몰아서 진행한다”라며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몸을 움직이는 게 핵심”이라고 자신의 운동 루틴을 설명했다. 실제로 그는 플랭크와 레그레이즈, 버피 테스트 등 맨몸 운동을 조합해 코어 근육을 강화한다.식단 관리 역시 무작정 굶기보다 영양 요소를 골고루 챙기는 방식에 집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