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환자 명의 처방전으로 프로포폴 상습 투약한 의사 구속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347_A8B3Humh_1ba87139e0e9cb15fea0fc44a73ed7cc6b8a244d.jpg경남 김해에서 환자 명의로 허위 처방전을 작성해 프로포폴을 빼돌려 상습 투약한 의사가 경찰에 붙잡혔다.경남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의사 A 씨(50대)를 구속하고 간호조무사와 환자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해 지난달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의료용 마약류인 프로포폴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A 씨는 자신이 투약한 프로포폴 수량을 맞추기 위해 실제 처방이 필요하지 않은 환자 명의로 허위 처방전을 작성하거나 투약량을 부풀려 기재하는 수법으로 프로포폴을 빼돌린 것으로 조사됐다.특히 추적이 어렵다고 판단한 외국인 환자 33명의 인적 사항을 이용해 허위 처방전을 작성한 것으로 파악됐다.이 같은 방법으로 A 씨가 빼돌려 투약한 프로포폴은 약 2만 8380㎎에 달한다.A 씨의 프로포폴 투약에는 병원 간호조무사 2명과 지인 1명도 가담했다. 간호조무사들은 주간 업무시간에 A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