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北포로 송환, 우크라가 먼저 보안 요청해 비공개 합의”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347_yTwBuCM3_e90e5e84149b39f03b8cdd223e8a71e8bd31d814.jpg조현 외교부 장관은 최근 우크라이나와 우리나라 사이에 벌어진 북한군 포로 송환 비공개 논란에 대해 우크라이나가 먼저 보안을 요청했는데 이후 합의를 부인했다고 말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유엔 총회 연설에서 송환 사실을 공개한 것을 공개 비판했다.6일 조 장관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외교부 국정감사 업무보고 말미에서 “우크라이나 측이 러시아와의 포로 교환과 제3국 포로 처우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먼저 대외 보안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측도 당사자와 가족의 신변 안전, 외교·안보적 측면을 고려해 관련 내용을 비공개로 다루는 데 합의했다”고 했다. 우크라이나가 사실상 먼저 비공개 진행을 요청했고, 우리나라가 합의했다는 설명이다.조 장관은 이후 우크라이나 측이 북한군 포로 송환 관련 사항을 일방적으로 공개하고 비공개 합의 사실을 부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는 이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고 공식적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