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주 “아들 1000일간 의식 없이 병원 생활…동기들이 날 살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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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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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347_49YC6qHO_bb451fe74d99699540c55b2d19f2ca528a32909d.png성현주가 ‘짠한형 신동엽’에서 8살에 세상을 떠난 첫째 아들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아들의 장례와 발인까지 함께해준 KBS 22기 동기들에게 “평생 갚으며 살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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