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U로 시작해 AI 인프라 전반으로 사업 확장’··· 권동업 망고부스트 CTO에게 듣다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347_ZMWhr5Gz_1e8d7d851b57d938ddc86357028d3a3c241cb7de.jpg“GPU가 AI 인프라의 중심이던 시절일 때 AI-NIC(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 DPU(데이터 처리 장치)의 핵심 역량은 여러 GPU가 동시에 학습을 수행할 때 발생하는 전체 데이터 병합(All-Reduce)과 결과 배포(Broadcast), 집계 통신(Collective Communication)을 얼마나 가속화하는가에 달려있었다. 하지만 장문맥과 다단계 추론을 반복하는 에이전틱 AI가 확산하면서 지금은 GPU, 네트워크로 연결된 대규모 공유 저장장치를 얼마나 가속할 수 있는지, CPU에 가해지는 부담을 얼마나 DPU로 잘 분산, 적재하는지가 새로운 경쟁의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에이전틱 AI와 장문맥 추론은 AI 인프라 시장에서 새로운 인터페이스 수요를 만들어내고 있다. 대형언어모델(LLM) 추론 작업은 단순한 요청 및 응답 중심이라면 AI 에이전트는 여러 차례 모델을 호출하고, 도구를 사용하며 과거 문맥을 다시 참조한다. 이에 따라 KV캐시(Key Value)가 GPU 메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