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싱가포르 CR108 현장, 안전 분야 3개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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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347_a7OAyU06_28c89f0a64ff1c1362de0a8ffd5e4b9ead5ef07c.jpg대우건설이 싱가포르 도시철도 건설 현장에서 안전관리 성과를 인정받았다.대우건설은 싱가포르 도시철도 CR108 프로젝트가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TA)이 주관하는 ‘2026 ASAC’에서 안전 분야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CR108 프로젝트는 싱가포르 동부 파시르리스 환승역과 연결 터널을 설계·시공하는 사업이다. 대우건설과 동아지질이 공동 수행하며 2030년 12월 준공 예정이다.이번 시상에서 CR108 프로젝트는 건설안전 우수상, 무재해 인정상, 최우수 안전개선 시공사상을 받았다. 교통 우회도로 관련 협력사인 찬앤찬 엔지니어링도 ‘협력사 안전 인정상’을 수상했다.이에 따라 협력사를 포함해 단일 프로젝트에서 총 4개 부문을 수상했다. 이는 올해 싱가포르에서 공사를 수행하는 한국 기업을 포함한 전체 프로젝트 가운데 최다 수상 기록이다.CR108 프로젝트는 2021년 공사를 시작한 이후 2000일, 800만 시간 무재해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대우건설은 자체 안전문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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