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지난 2일 서울 인덕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과에 교육 실습용 차량 3대를 전달했다.이번 차량 기증은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 발맞춰 자동차 관련 전공 학생들이 최신 전동화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차량은 볼보 고급 전기 SUV, EX30 및 EX30CC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컴팩트한 차체에서도 상위 모델 수준의 안전과 브랜드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혁신적인 공간 설계와 수납공간은 물론 안전한 도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강화된 차체 구조와 첨단 센서 세트 기반의 안전 공간기술까지 갖췄다.볼보자동차코리아는 새로운 차체 설계와 안전 노하우, 첨단 커넥티비티 및 사용자경험을 갖춘 양산 차량을 교육 현장에 제공함으로써 빠르게 변화하는 전동화 미래를 이끌 인재 육성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송경란 볼보자동차코리아 전무는 “자동차 산업이 전동화와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빠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