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는 멸종위기 흑상어, 3m 암컷이었다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347_aDW47xuc_5753716a52746a980415ff62bcd72ba64fc7aba8.jpg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출몰해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상어 ‘부캉이’가 흑상어로 확인됐다.국립수산과학원(수과원)은 부캉이가 흑상어로 최종 확인됐다고 6일 밝혔다.흑상어는 최대 약 4.2m까지 성장하는 대형 상어로,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에서 개체수 감소로 위기종으로 분류돼 있다. 주둥이가 넓고 둥글며 두 등지느러미 사이에 융기선이 발달하고 위턱의 이빨은 삼각형으로 톱니가 발달했다. 부캉이의 몸길이는 약 3m로 확인됐다. 성별은 배 쪽의 생식기 형태를 통해 암컷으로 특정됐다.그간 부캉이는 형태 확인을 통해 흉상어과에 속하는 무태상어 또는 흑상어로 추정돼 왔다.수과원은 부캉이를 대상으로 근접 촬영 영상을 분석한 결과, 제1등지느러미와 제2등지느러미 사이에 융기선이 뚜렷하게 발달한 흑상어의 외형적 특징을 확인했다.무태상어와 흑상어는 육안 구분이 어렵지만 제1·2등지느러미 사이의 융기선 유(흑상어)·무(무태상어)로 구분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흑상어는 우리나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