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현정의 한층 마른 듯한 모습이 공개되면서 체중을 둘러싼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 참석한 모습에서 유독 가늘어진 다리가 눈길을 끈 가운데 고현정이 현지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까지 직접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고현정은 6일 자신의 SNS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패션쇼 참석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고현정은 핑크색 원피스에 패턴 스타킹과 스터드 장식 슈즈를 매치해 화려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가늘어진 듯한 다리가 드러나면서 그의 체형에 시선이 쏠렸다. 일각에서는 지나치게 마른 모습이라며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도 나왔다.패션쇼 현장에서 고현정이 포즈를 취하던 중 순간적으로 중심을 잃고 휘청이는 모습이 포착된 것도 관심을 모았다. 높은 굽의 신발을 신은 상태였던 만큼 신발 때문일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온라인에서는 이를 두고 고현정의 마른 체형과 연관 짓는 반응도 이어졌다.이후 고현정이 공개한 또 다른 사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