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아이, 나 1g도 안 닮았으면…김다영 닮은 딸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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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156_r3BcTLCs_c744aa2091a59b3546b59e3805cc945556929f33.jpg방송인 배성재와 김다영 부부가 2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329회에는 배성재·김다영 부부가 출연해 결혼 생활과 2세 계획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두 사람은 올해 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이날 배성재는 과거에는 딸 셋을 낳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배성재는 “예전에는 막연히 딸 셋을 낳고 싶었지만 이제는 나이가 있다 보니 현실을 생각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딸에 대한 바람을 드러내며 “아이가 태어난다면 나를 1g도 안 닮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김다영도 배성재가 자신을 닮은 딸을 원한다고 전했다. 김다영은 “남편이 자기 유전자는 단 하나도 섞이지 않고 나를 그대로 복사한 딸이 태어나길 바라더라”라고 말했다.배성재는 결혼 후 달라진 생활 습관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그는 “원래 식탐이 정말 많은데 아이러니하게 아내와 썸 타던 시절이 인생 최대 몸무게인 100.1㎏였다. ‘마운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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