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케이블카 중증장애인 그림 전시, 기간 중 8만여 명 방문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156_GCbmo2Jt_fb26bf17270bde9adbac6dc899702110c1c038a9.jpg서울 남산케이블카 탑승장 한편에 중증장애인 작가들의 그림이 3주간 내걸렸다. 한국삭도공업(대표 한광수·이기선)은 지난달 10일부터 30일까지 남산케이블카 특별전시관에서 ‘제1회 서울시 중증장애인 자립을 위한 남산케이블카 희망싹 환경사랑 그림공모전’ 수상작 전시와 ‘아시아 중증장애인 희망싹 미술 특별전’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전시 기간 남산케이블카를 찾은 방문객은 8만2097명으로 집계됐다. 행사는 서울시의회가 후원했다. 전시는 서울에 사는 중증장애인 작가의 작품을 대중에 알리고 문화예술 활동으로 이들의 사회 참여와 자립을 돕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별도 전시장 대신 케이블카 이용객의 이동 동선에 작품을 배치해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오가며 자연스럽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삭도공업 관계자는 “전시 기간 8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남산케이블카를 찾은 가운데 중증장애인 작가들의 작품을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며 “남산케이블카가 문화예술과 사회적 가치를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