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두 아들에 재산 절반 미리 증여…“다 주면 안 돼, 가지고 있어야 큰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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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156_1vRMheU8_fa920416d2528ea316e02b5c3f1433bbf8aac88e.png전원주가 ‘PD수첩’에서 사후 두 아들의 상속 분쟁을 막기 위해 재산의 절반을 미리 나눠줬다고 밝혔다. 다만 자신의 노후를 위해 나머지 재산은 직접 관리해야 한다는 생각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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