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Pasqal, 양자물질·중성원자 양자컴퓨팅 공동연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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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가 프랑스 양자컴퓨팅 기업 파스칼(Pasqal)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양자 연구·산업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 양 기관은 양자물질 연구와 중성원자 양자컴퓨팅을 접목한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한편, 해외 연구기관 및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양자 기술의 새로운 응용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경희대와 파스칼은 지난 6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이어 올해 8월 ‘중성원자 기반 양자응용연구센터’를 설립했다. 센터는 경희대 양자물질글로벌연구소의 양자물질·양자소자 연구 역량과 파스칼의 중성원자 양자컴퓨팅 기술을 연계해 공동연구를 수행하기 위한 조직이다. 파스칼의 알렉산드르 도우핀(Alexandre Dauphin) 양자물질 부문 부사장도 연구부센터장으로 참여한다.양 기관은 중성원자 양자컴퓨팅을 양자물질 연구에 접목하고, 이를 양자소자 등 새로운 응용 분야로 확장하는 연구를 추진한다. 향후 국내 산업계의 기술 수요와 연계해 양자 기술의 활용 분야도 발굴할 계획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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