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조희대, 결국 헌재 권한쟁의 심판 갈 수밖에”[정치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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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156_wKSAY9oD_864bc7d764d0deec48503bdfd0810e9a44e3a011.jpg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정치를 부탁해>- 일시: 월·수요일 오전 10~11시- 토크: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진행·연출: 강경석 심성주-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을 둘러싼 청와대와 대법원의 충돌이 이어지는 가운데, 후보자인 김민기 서울고법 판사와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는 대법관이 되기 어려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때문에 결국은 법적으로 해결을 봐야 할 것이라는 전망이다.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과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7일 동아일보 유튜브 ‘정치를 부탁해’에 출연해 이재명 대법관과 조희대 대법원장의 갈등을 다뤘다. 박 전 의원은 “재제청을 요구 받으면 법원행정처가 청와대하고 협의해서 ‘그러면 다 깨고 추천 절차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하면 됐다”며 “이제 김민기, 손봉기 두 분은 대법관 못 된다고 본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추천된 사람들 중에 임명이 안 되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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