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기계체조 金 황서현 “잘하면 동메달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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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156_cXCebjEI_7029e82fe8e86b58d152d54eea7cc6670bd81002.jpg‘유 퀴즈 온 더 블럭’ 기계체조 금메달리스트 황서현 선수가 아시안게임 비화를 전했다.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특집으로 꾸며져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금메달리스트 황서현이 유퀴저로 함께했다.40년 만에 여자 평균대 금메달을 기록한 기계체조 국가대표 황서현 선수가 유재석과 만났다. 황서현은 금메달 확정 후 우승 세리머니를 위해 경기장에 올라가려다 감독에게 급하게 제지당하는 장면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경기대 재진입 시 감점되는 규정에 자칫 은메달이 될 뻔한 상황이었던 것.황서현은 “너무 좋아서 저도 모르게 올라가려고 했는데 잡혔다”라며 당시의 상황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화제의 장면으로 인해 ‘한국 공식 다람쥐’로 불리기도 했다고.더불어 황서현은 기계체조 여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딴 여서정 선수와 룸메이트로 지내며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됐다. 이에 황서현은 “성덕(성공한 덕후)이다, 같이 메달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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