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흥도 펜션서 쓰레기 소각하다 불…임야 1980㎡ 소실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156_q3koTOE1_a7631d324c6053952825a24b01f8e31d9c5ee2bf.jpg인천 영흥도 펜션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불씨가 튀어 야산 일부가 소실됐다.8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3분쯤 인천 옹진군 영흥면 내리 한 펜션 외부 쓰레기장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으나, 불씨 취급 부주의로 인근 야산까지 불이 번지면서 수목 등 임야 약 1980㎡(600평)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인력 129명과 장비 29대 등을 투입해 2시간 19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소방 당국은 펜션 이용객이 사용하고 남은 숯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 등을 열어두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인천=뉴스1)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