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총리, 운문댐 찾아 “가뭄 장기화 대비 비상급수 체계 즉시 가동 준비”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879_TqDjKdOf_7131624e5479856a0c74fb5cd673f1d4405b8996.jpg한성숙 국무총리는 8일 가뭄과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대구·경북 지역의 주요 수원 중 하나인 운문댐과 청도군 소재 무더위 쉼터를 방문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의 운문댐 현장을 찾아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 용수 수급 대책 등을 집중 점검했다.한 총리는 “비상 대체수원을 적극 활용해 물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 달라”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용수 수급 현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현장 애로사항에도 적극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또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비상 급수 상황에도 주민 불편이 없도록 운반급수, 병물 제공 등 비상급수 체계를 즉각 가동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지시했다.이후 한 총리는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냉방 상태 등을 점검하고, 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불편 사항을 직접 살폈다.한 총리는 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께 “무더운 날씨에 무리하지 마시고, 쉼터를 자주 이용하시면서 건강을 잘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