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제사 음식 하겠다는 며느리 만류…“고급인력, 쉬는 날까지 일시키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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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8718156_xG0bncjK_3c0d44232f35ce9518aed33beb2b49921a04a0bd.png김영옥이 제사 음식을 준비하겠다는 며느리를 오히려 말렸다고 밝혔다. 평소 열심히 사는 며느리에게 쉬는 날까지 집안일을 맡기고 싶지 않았고, 어린 시절 할머니에게서 본 자립적인 생활 태도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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