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폭주 막으려 도로 막았더니…음주·수배 등 123건 적발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490_s4qoYz5a_022241bf05dde98a1d0cf2b021d9f79639ef1b0d.jpg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9일 한글날을 맞아 천안·아산 일대에서 폭주 행위 특별 단속에 나서 위법행위 123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날 단속에는 교통경찰, 지역경찰, 암행순찰, 광역예방순찰대 등 경찰관 총 192명의 인력과 66대의 장비가 동원됐다.경찰은 폭주족 예상 집결지 도로 10곳을 통제해 폭주 행위를 억제하고 음주·무면허 운전, 신호위반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단속을 전개했다.그 결과 위법행위 총 123건을 현장에서 적발했다. 세부적으로는 통고처분(신호위반 등) 105건, 음주운전 14건, 무면허운전 1건, 수배 3건 등이다.특히 이날 0시 10분께 천안 신세계백화점 앞 도로를 차단하고 음주 단속과 검문검색을 병행하는 과정에서 사기 지명수배자를 체포하기도 했다.경찰은 음주·무면허 운전자 등은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 처벌할 예정이다.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경일뿐 아니라 주말에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폭주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하게 대응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