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일만 귀환한 링컨호에 가족들 눈물…“트럼프 아들부터 중동 보내라”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490_6iIcs2xa_0d84d238cfa9a3da941fab00d335d9bbfe8ff856.jpg미국 해군의 핵 추진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가 322일에 걸친 장기 임무를 마치고 모항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로 귀환했다. 해군 가족들은 눈물로 환영하면서도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판했다.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 등 에 따르면 링컨호는 이날 샌디에이고에 도착했다. 부두에는 승조원들의 가족과 지인들이 성조기와 환영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나와 귀환을 반겼다. 일부는 동이 트기 전부터 기다렸고, 함정이 샌디에이고만으로 들어서자 환호성이 터졌다. 링컨호 승조원 약 5000명의 임무는 중동 전쟁이 시작되기 전인 지난해 11월 21일 샌디에이고를 출항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거의 11개월 동안 임무를 수행했으며, 전투 작전이 시작된 뒤에는 사실상 휴식일 없이 작전을 이어갔다. 승조원들이 장기간 해상에서 지낸 기간은 약 9개월 반에 달했다. 링컨호는 9월 2일 태국 파타야에 기항해 닷새간 휴식을 취했고, 9월 18일에는 괌에 잠시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