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향기/밑줄 긋기]관도 꽃도 필요 없다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490_P6G8ZkwF_dd2756e499407fd1f0f9e04990b27cba098ae7a8.jpg꽃에 물을 주러 나온 아줌마를 보거나 라디오 소리가 낮게 들리거나 하면, 여기서 사는 사람이 있구나 하고 생각한다. (…) 저 사람들은 여기 살고 있구나, 그리고 나도 여기 살고 있구나 하고 생각한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