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향기/밑줄 긋기]관도 꽃도 필요 없다 작성자 정보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0 조회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문 보기 본문 꽃에 물을 주러 나온 아줌마를 보거나 라디오 소리가 낮게 들리거나 하면, 여기서 사는 사람이 있구나 하고 생각한다. (…) 저 사람들은 여기 살고 있구나, 그리고 나도 여기 살고 있구나 하고 생각한다. SNS 공유 관련자료 링크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1009/134815719/2 이전 [오늘의 운세/10월 10일] 작성일 다음 [책의 향기]답이 안 보일 땐, 내 안이 아닌 밖을 봐라 작성일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