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국군포로 아버지 유해 60년 만에 고향에 모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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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당시 북한에 끌려간 국군포로 아버지의 유해를 60년 만에 고향 땅으로 모셔온 손명화 씨의 사연을 공개한다. 그는 국군포로의 딸이라는 이유로 수용소 생활을 하며 고통을 겪어야 했다. 탈북 후 아버지의 유해를 한국으로 모시기 위해 북한에 남은 형제들과 함께 극비 송환 작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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