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강사’ 남편과 아내의 마지막 술자리…비극으로 끝나버린 17년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 92 조회
본문
17년을 함께한 부부였지만, 끝은 참혹했다. 이혼 문제와 외도 의심으로 쌓여가던 갈등은 한순간의 분노로 이어졌고, 아내는 남편을 살해한 피고인이 됐다.50대 여성 A 씨와 50대 남성 B 씨는 2007년 11월 혼인신고를 했다. B 씨는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학원 강사로 활동해 왔다. 2020년부터는 이른바 ‘일타강사’로 이름을 알렸다. 겉보기엔 남부럽지 않은 삶이었다. 하지만 부부 사이는 오래전부터 균열이 생기고 있었다. B 씨는 2021년 무렵부터 A 씨에게 여러 차례 이혼 의사를 내비쳤다. “이제 좀 편하게 살자”, “그만하자”, “우리 정리하자”하지만 A 씨는 경제적 문제 등을 내세우며 이혼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이로부터 3년이 지난 2024년 11월. A 씨는 B 씨의 외도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유가 있었다. B 씨 휴대전화에서 다른 여성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발견한 것. A 씨는 해당 여성에게 직접 연락을 시도하는 한편 B 씨 통화기록 등을 확인하며 관계를 추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