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핫’(HOT)이 발매 1년 반 만에 스포티파이에서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5집 타이틀곡 ‘핫’이 2억 10만 9656회 재생됐다. 지난해 3월 발매된 이후 약 1년 반 만에 거둔 성과다.‘핫’은 결말을 알 수 없을지라도 좋아하는 것을 위해 모든 것을 불태우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르세라핌은 “넌 마치 기적 같은 걸 내게 또 꿈꾸게 하지”라는 가사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타이틀곡에서 사랑을 노래하면서 의미를 더했다.특히 ‘핫’은 노래는 록과 디스코가 가미된 팝 장르로 서정적인 멜로디를 내세우면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르세라핌은 지금까지 ‘핫’을 비롯해 스포티파이에서 총 17곡을 ‘억대 스트리밍’ 반열에 올리며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오고 있다.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2022년 데뷔해 ‘피어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