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갤러리 라파예트 오스만 본점 외벽에 현대백화점 K콘텐츠 수출 플랫폼 ‘더현대 글로벌’의 광고가 걸려 있다.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글로벌의 첫 유럽 팝업스토어를 기념해 이달 21일까지 대형 광고를 선보인다. 국내 기업이 갤러리 라파예트 외벽에 광고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7일까지 갤러리 라파예트 오스만 본점 3층에 마련되는 팝업스토어에는 ‘김해김’과 ‘리이’, ‘라이’, ‘프리터’, ‘더일마’ 등 5개 K패션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한다.